천국은 어린아이와 같은 자들이 들어가는 곳 천국이 어린아이와 같은 자들이 들어가는 곳이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엄마 없이는 살아낼 수가 없습니다. 모든 것을 엄마로부터 공급받아야하기 때문입니다. 천국은 이 세상의 천국이나 저 나라의 천국이나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고 살기 때문에 우리의 신앙을 어린아이와 같은 신앙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없이는 살수 없는 이런 신앙이 어린아이와 같은 신앙입니다. 그러나, 처음 신앙을 갖고 나서의 첫 단계인 유치한 신앙을 갖는 것과 동일한 것으로 오해해서는 안됩니다. 예수 믿고 난후 처음단계는 어린 신앙을 갖습니다. 어린아이들은 무슨 일이 생기면 다 엄마 탓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려서 우리 아이가 땅바닥에 머리를 부딪히고 우는데 옆에서 "누가 그랬어, 누가 그랬어" 하니까 자기가 걸음을 잘 못 걷다가 넘어졌는데도 불구하고 땅바닥이 자기를 다치게 해서 아픈거라고 합니다. 제가 간절히 바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계획을 가지고 인도하시고 돌아보실때에 우리가 같이 그 계획에 순종하고 지키며 살아가는 것이 성숙한 신앙이라는 것이지 뭐든지 하나님이 왜 내게 이렇게 시험을 주시고 이렇게 하시냐고 하는 한탄을 하는 어린 신앙을 가져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전에 어떤 집사님 한분이 교회를 많이 빠지길래 왜 교회를 그렇게 많이 빠지냐고 물었더니 그 분 대답이 "그것은 하나님 잘못이죠" 라고 대답합니다. "하나님이 날 이렇게 만드셨기 때문에 내가 그런거죠. 만약 하나님이 손을 뻗어서 나를 일으켜 주시면 내가 일어날 것이요. " 라고 말하면서 자신에게 생기는 일들은 전부 하나님 잘못이라고합니다. 이런 단계가 어린아이의 신앙단계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하나 잘 일러주었습니다. 어린 아이는 모르기 때문에 어머니와 같은 목회자가 잘 가르쳐즐 필요가 있습니다. 모두가 성숙한 신앙인 들이 되어서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에 발맞추어 나아가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존재가 되어야겠습니다 어린아이와 같은 단계를 벗어나서 하나님 나라를 같이 건설하는 동역자가 되는 것이 성숙한 신앙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심령은 늘 어린아이처럼 하나님을 의지하고 바라보면서 살아야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