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존스홉킨스 병원 재활의학 전문의

이승복 박사



    세계 최고의 병원으로 꼽히는 존스홉킨스 병원의 재활의학과 전문의로 계시는 한국인 인승복 박사 그는 다리는 전혀 쓰지 못하고 손도 자유롭게 쓰지 못하는 사지마비 장애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존스홉킨스 의대 수석레지던트 하버드 의대 인턴 수석졸업 콜럼비아대 공중보건학 석사 다트머스대 의학박사의 화려한 경력을 지니고 있다. 이승복박사는 8살때 가족이 미국으로 이민을 와서 이민 초기 그 외로움을 기계체조를 배우며 이겼다고 한다. 그리고 급기야는 국가대표로 올림픽 금메달이 유력한 선수로까지 성장을 하였다. 그러던 중 고난이도 훈련연습 중 턱이 마루에 꽂히며 척추 신경조직 손상으로 사지 마비 장애인이 되었다. 그의 나이 18살... 그의 충격이 얼마나 컸을까 더 이상 꿈이 없다는 것이 그에게는 견디기 힘든 현실이었다. 그는 주위의 도움으로 공부를 하게 되어 뉴욕대에 입학했고 그 곳에서 복음을 듣고 해답을 얻게 된다. 예수님은 우리 모두 각자의 인생에 계획이 있으시다는것. 누구보다도 우리의 아픔을 잘 알고 계신다는 것. 그렇기 때문에 감당할 힘도 주신다는 것.. 그것을 깨닫고 난 뒤 그는 더 이상 금메달에 미련을 두지 않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는 다른 꿈, 사명을 갖게 되었다. 자신과 같이 어려움에 있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힘을 주고 싶다는 꿈... 모두가 안된다고 반대하던 의사가 되기 위해 그는 공부했고 뛰어난 성적으로 의사가 되었다. 그는 환자와 동행하는 의사이다. 그는 환자들에게 가장 좋은 약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