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한 세상 살며 수많은 갈등과 문제에 부딪치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이 시간 굽어보아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특별히 영화제단에 소속된 하나님의 자녀들을 하나 하나 귀히 보셔서 말로 표현 할 수 있는 것과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모든 일들에 대해서 주 하나님 되어주시옵시고 우리의 아버지가 되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 말씀이 갈등하고 번뇌하는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갈길을 제시해주는 이정표가 되게하여 주셔서 오직 순종의 걸어갈 수 있는 힘을 허락하여주시기를 빕니다. 이 자식을 흠이 없고 비겹하지 않고 말씀에 순종하는 신실한 주의 종으로 이 단에 세워주시옵기를 간절히 비옵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