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도 야외예배 비가 조금씩 왔어요. 하지만 내내 맑았다가 해산하기 직전인 3시부터 많이 내리기 시작했어요. ...

열심히... 거뜬히... 여유있게... 정겹게... 귀엽게... 멋지게... 다들 등장했으면 무엇보다도 우선 예배를 드려요 올해의 주인공은 아사도입니다. 날이면 날마다 오는게 아닙니다 침흘리는 분들이 많이 계시군요. 샐러드, 과일도 준비했고요. 오징어 불고기도 있어요. 올해는 성훈이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친구들이 많이 왔어요. 족구 타임이에요~~ 슛~~~ 앗 이분은 ~~ 올해는 공 챙겨가는 걸 잊어버려서 공을 공주인과 함께 빌려왔어요. 찬조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