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 메시지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 예수님이 오시던 날은 칠흑같이 어둡던 밤이었습니다 동방박사를 이끌어 아기예수님께로 인도한 별만이 빛이 되어서 세상을 비추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죄악과 고통으로 뒤덮인 세상을 비추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빛이 있으라 말씀하시던 창세시대로부터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아들을 우리에게 선물로 주시고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빛이 되섰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도 세상의 빛이 되라 말씀하시며 우리의 영혼을 어둠으로부터 건져주셨습니다. 우리는 그 빛 가운데로 걸어가겠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다해, 목숨을 다해, 뜻을 다해 힘을 다해 예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세상의 빛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