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님, 목사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김태혁 장로님께서 강장로님을 위해 기도하십니다


목사님과 장로님의 생신이 일주일 차이입니다



이번엔 목사님 생신입니다



목사님과 강장로님 늘 건강하세요


성훈이도 덩달아 축하해요


강현희 권사님의 선물 증정식이 있습니다


봉봉 3중창단의 '당신은 사랑 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모든 성도님들이 힘을 합쳐 마련한 식사입니다. 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