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잡을 곳도 없고, 위로 받은 곳도 없고 환난을 당한 형제에게 위로 할 말도 없는 저희들에게 이 시간 하나님의 위로를 경험하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나를 통한 하나님의 위로를 저 사람에게 건네주게 해주시옵소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위로가 우리를 통하여 전류처럼 흐르게 하시고 그 전류를 통하여 하나님께로 가까이 가까이 그 사정권으로 들어오는 최고의 위로를 매일 매일 누리게 해주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허물많고 부족한 이 노예를 오늘도 변함없이 믿으시고 말씀을 맡겨주시오매 홀로가지 않게 하시고 우리와 같이 동행해주실 성령님을 믿겠나이다 하나님의 귀한 자녀들의 가슴속에 거룩하신 성령님이 인침을 받게 하시고 말씀을 통하여 실지로 내 생명이 자라고 또 자라고 그래서 이 수많은 세상을 이기고 고통많은 환란많은 이 세상을 견디게 하여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