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사랑하시며 우리와 함께 계시는 우리 아버지 하나님 우리는 고아처럼 세상에 그냥 던져진 존재로 고독하고 슬프게 살아왔었지만 우리가 진실로 한번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본 이후에 우리는 아버지도 계시고, 진정한 구세주도 계시고 성령님도 계시는 막강한 존재인 줄 알았나이다 오늘은 그것을 깨닫게 하시는 날이오매 말씀 속에 같이 하시며 그 말씀으로 인하여 새 삶을 얻게 하시며 그 말씀으로 인하여 우리 마음속에 새로운 희망과 소망을 품게 하셔서 죄와 슬픔은 물러가고 소망과 희망이 우리의 가슴과 우리의 삶을 가득채우는 진정한 성탄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설어서 잘 익지않은 말씀이 있을지라도 성령님께서 맛있게 잘 만들어주셔서 우리 심령속에 곧바로 집어넣게 해주시고 이 말씀속에서 진실로 참 보람있는 성탄을 맞게 해주옵소서 다시는 거리를 헤매며 아파하며 고독해하는 성탄이 아니라 나를 위하시는 주님과 같이 걷는, 같이 있는, 같이 말씀하시는 그 사랑 존재속에 성탄을 밝히게 해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