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도 야외예배풍경입니다 여전히 자연이 아름다운것은 우연이 아니지요. 여전히 우리를 먹여주시는 것도 하나님이시지요 우리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는 이도 하나님이시지요 자연을 대하면 하나님의 은총을 생각하라 배웠습니다. 하나님께 맡기는 법도 배웠습니다 모든 만물이 자연속에 녹아들어 사라지면 다시 부활하는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께 녹아들면 다시 부활함을.... 겸허함과 내가 아무것도 아님과 낮아지고 깨어짐으로 나를 녹이고... 하나님과 동행하면 자연처럼 아름답게 부활함을... 하나님께서는 자연을 보여주며 하나씩 가르치십니다 우리가 어리석어서 못 깨닫는 것 뿐... 슬픔도 괴로움도 고통도 하나님께로 들고 가면 ... 저.... 자연처럼.... 아름답게 바꾸어주실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