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계신 주님! 찬양과 예배를 올려드리옵니다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리하면 그분이 당신의 소원을 이루어주리라 당신의 자녀들이 여호와의 기뻐하는 삶을 살아서 살아가는 우리 삶속에서도 우리 소원을 이루고 하늘에 닿는 그곳에서도 영적으로 충만한 삶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몸이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것을 믿사옵나이다 우리의 육신이 흙으로 돌아가고, 내 영혼이 영원히 사는 것을 믿고 이시간 주님께 모든 것을 내려놓고 회개하는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육신의 아픔, 자녀 때문에 당하는 당혹함도 사업과 물질 때문에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잃지않게 되길 기도합니다 저희들을 흔들리지않도록 붙들어주옵소서 하나님은 사랑이시니 고난을 받을 때에 감당할 만큼 주시며 반드시 피할 곳도 예비하여주시는 분이심을 믿습니다 또 매 순간마다 어려울 때도 주님을 바라보며 말씀에 순종하기를 원하는 그 순종이 감사로 변하는 것도 아울러 고백합니다 예수를 진정으로 믿고 따르는 것은 지구에서 화성으로 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들어가는 것보다 힘들지만 신기한 것은 은혜를 입으면, 예수를 내 영혼속에 초청하면 그분은 나와 더불어 한 몸이 되시고, 한 마음이 되셔서 우리를 지배하시고 예배속에서 찬양속에서 기도속에서 나와 함께 게심을 믿습니다 이 자리에 모인 자녀들에게 은혜를 갈망하는 마음을 주소서 줄에 묶여서 하나님이 원하지않는 생활 습관 때문에 주님과의 만남을 놓치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않기를 원합니다 또한 예수 안에 있으면 사랑의 마음이 가득차 어떤 사람도 용서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아들을 우리의 죄 때문에 당신의 자녀들 때문에, 바로 우리 때문에 십자가에 달려 살이 찢기고 피와 물을 다 쏟아놓으셨습니다 그 모습을 이 시간 떠올린다면 무슨 죄인들, 어떤 오해와 미움인들, 용서 못할 것이 없습니다 또한, 용서할 수 없는 그를 용서했을 때 반비례로 나에게 다가오는 기쁨과 평안함은 주님의 은혜입니다 또한 그 원수를 위해서 기도할 때에 흘리는 깊은 눈물은 나를 반성하고 성찰하는 시간이 되기도 합니다 안개처럼 사라질 짧은 인생길에서 사랑하고 칭찬하고 위로만해도 너무 빠른 길입니다 돌아갈 길이 화살처럼 날아가고 있습니다 소중한 이 시간을 주님께 소망을 두고, 그분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깊이 반성하고 생각하는 자녀되기를 원합니다 그리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귀기울여 들어서 우리의 영혼의 양식이 되기를 노력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목사님께서 신앙인의 삶이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하셨을 때 우리는 떳떳이 대답할 길이 없었습니다 그 답은 우리의 십자가를 내가 지고 가는 것이었습니다 이 영화의 재단이 새로워지고, 말씀이 살아있는 집, 기도하는 집, 치료의 집이 되어서 이곳에서 치유의 역사가 이루어지게하소서 자격 없으나 주님을 사랑합니다 오늘도 성령님 인도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