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보좌에서 저희들을 지키시는 아버지 하나님 우리를 사랑하셔서 하나님 형상으로 빚으시고 귀한 주의 자녀로 살아가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리옵니다. 지난 한 주간도 우리 생명을 연장시켜 주시고 주님 주시는 은총 가운데 살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 죄로 말미암아 감히 주의 전에 나와 설수 없는 우리들을 죄없으신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씻어 주셔서 오늘 귀한 주의 날 이렇게 주님 앞에 나왔사오니 우리 몸과 마음을 받으시고 오늘 이 예배가 산 제사로 드려지게 하옵소서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히 살아갈 우리 삶의 모습이 아직도 어린아이와 같고 육에 속한 자와 같이 이기적이고 욕심에 지배당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형제를 시기하고 분쟁하며 주는 것보다 받는 것을 좋아하며 남의 잘못은 정죄하면서도 자기 눈에 있는 들보는 보지못하는 우리 들입니다. 아버지 하나님 우리를 용서하시고 이제 그 길에서 돌이켜 성령님과 온전히 통하는 승리의 길로 인도하여주시옵소서 그래서 우리의 삶에서 맺어지는 성령의 열매를 통하여 그 향기를 통하여 하나님게 영광이 되고 많은 사람들을 올바른 길로 돌아올 수 있게 하는 놀라운 역사가 끊임없이 일어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주님은 우리 삶의 모든 필요를 알고 계십니다. 육신의 연약함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보살피시고 치료해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들이 어려움 가운데 주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시고 보다 성숙한 믿음의 사람으로 거듭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하는 몸된 영화교회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모든 지체들이 말씀으로 양육받게 하시며 봉사하며, 섬기며, 교제하며 참으로 잘했다 칭찬하시는 구원의 방주가 되게 하여주옵소서 우리를 대표하여 정성껏 준비한 찬양을 드리는 성가대를 축복하시고 성가대와 찬양대의 입을 열어 드리는 아름다운 목소리는 그들의 영혼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간증이 되게 하시고 성도들의 마음에 아멘으로 화답하게 하옵소서 2층의 어린 자녀들도 주께서 인도하셔서 주의 교훈과 훈계 가운데 자라게 하시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게 하는 귀한 도구로 준비시켜주옵소서 말씀을 전하는 목사님을 강건하게 붙들어 주시옵소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바로 깨닫는 은혜의 시간되게 하시고 말씀을 듣는 우리의 마음밭이 준비 되게 하셔서 말씀의 씨앗이 떨어질때에 30배, 60배의 열매가 맺혀지길 원합니다 지금은 시작하는 시간이오니 예배가 끝날 때까지 마귀 권세 틈타지 않게 하여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