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천지를 창조하시고 저희들을 만들어 주시고 이 세상에서 살게 해주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또 저희들을 선택해주셔서 주일에 나와서 예배를 드릴수 있게 허락하여주신것도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너무나 저희들을 사랑하여서 또 저희들을 불쌍히 여기셔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심을 감사합니다. 저희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구속의 은사를 보았고 또 저희들이 마음도 편안함을 갖고 어떻게 하면 하늘나라에 갈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신 것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공생애 계실적에 세상일 보다 더 또 세상일돌아가는 모든 일보다 더 하나님나라에 대하여 더 말씀해주셨습니다. 나를 통하지않고는 하늘나라에 갈수 없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아직도 이 세상은 예수님을 모르고 알고 있어도 뜨겁지 않고 믿음이 있어도 행함이 없는 저희들을 용서하여주옵소서 세례요한은 예수님이 공생애 활동하기 전에 광야에서 독사의 자식들아 회개하라고 부르짖었습니다. 이자리에 저희들은 회개하는 마음으로 왔습니다. 부족한 저희들이 처절하게 회개할 때에 받아주시옵소서 찬송을 우렁차게 부르고 기도를 우렁차게 하고 성경을 백번씩이나 읽었고 말씀을 자주 들었다고 해도 주님의 놀라우심을 깨닫고 위대하심을 알았지 우리들 자신의 전반적인 삶의 근본은 완전히 변화될수 없었습니다. 절대자이신 주님께서 저희를 붙들어주시고 저희들을 만나주시고 저희를 사랑해주시고 감싸 주옵소서 모든 사람들은 기름과 성령을 항상 준비하고 있는데 마음속에 질그릇이 준비되어있지않고 질그릇이 준비되어있더라고 깨끗지않고 질그릇이 준비되어있더라고 깨져있고 그러나 이 자리에서 예배드리는 형제자매들은 질그릇이 준비되어있사오니 성령이 임하여주옵시고 주의 영광이 나타나게 하여주옵소서 또 주님께서 선택하신 우리 목사님의 좋으신 말씀이 있을적에 성령에 감화되고 성령이 넘쳐서 은혜가 충만한 시간이 되게 하여주옵시고 사순절을 맞이해서 십자가를 지신 주님의 놀라우신 아픔의 고통의 모든 것을 우리가 받고 다시는 새로운 마음으로 각성하는 시간이 되게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