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젤 폭포(Angel Waterfall)의 위용


베네수엘라 까나이마 국립공원 내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폭포'인

엔젤 폭포(Angel Waterfall)가 그 위용을 뽐내고 있다.

엔젤 폭포는 거의 1km에 가까운 높이로 정확하게 979m이다.



게재 사진들은 우크라이나 사진작가인

드미트리 모이센코(Dmitry Moiseenko)가 이틀동안 헬리콥터를 타고 촬영한

360도 파노라마 사진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