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속 속회 모임이 속장님이신 강현희 권사님 댁에서 모였습니다.
 

언제나 와서봐도 깔끔한 취향의 집안 분위기가 자꾸 우리를 손짓합니다.


웃음꽃 한 아름





기도와 찬양과 말씀이 집안 가득 퍼지고...


고구마, 옥수수, 오렌지 등등 강권사님 특유의 손님대접에 배가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