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석, 현희 권사님 부부의 제 2호점 사업장입니다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참 좋아보입니다.
이번에도 대~~~박 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 하여주소서

바깥 모습입니다. 범상치않죠? 내부 전경인데, 아직은 세팅이 끝나지 않은 모습입니다.. 손님들에게 방해 안되는 곳으로 가서 축복기도를 올렸습니다 하나님의 손길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