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9일 새신자들을 환영하는 모임이 있었습니다. 재미있는 빙고 게임도 하고 저녁식사도 함께 하면서 친교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신난다 한 몫 잡았네 재밌다 목사님도 신나고 장로님도 신나요 만세~ 만세~ 기요미~~ 기요미~~~ 저녁식사 타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