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강교 집사님과 허현순 집사님 내외 분께서
거금을 들이셔서 
식당에 낡은 방석을 새것으로 교체해주셨습니다.

밥먹을 때마다 행복하게 앉아서 밥 먹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참 예쁘기도 하네요 ^^








칠판도 새것으로 달아주셨어요.
열심히 성경공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