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6일에 있던 족구 대회입니다 .



써브는 이렇게 하는거야....테니스하고 혼동하시는 듯...



준비운동하고 계신 토니집사님... 사진을 거꾸로 올린게 아니라는걸
증명하기 위해 옆의 두분을 옵서버로 넣었습니다.



자~ 여선교회원님들이 커피도 팔고 계십니다.



수박도 있어요



써브의 귀재...써브를 너무 잘해서. 상대팀이 이겼다는 후문이...



먹어야 응원도 하는거얌~~ 응원단들의 모습



날렵한 모습



나도 한다 이거야



비켜 비켜 다쳐~~



또 다시 헤딩 작렬~ 오늘의 수훈 헤딩..



나도 한다면 한다..



잡아라~ 에이 아웃이네~



안다리 걷어차기



~~브이~~

체육부장님이신 배권사님 수고많으셨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체육부원들 거두시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