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도 속회별 성가대회 ]

목사님께서 한 속회 한 속회 평을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안용세 장로님과 이준성 교우님께서 사진을 찍으시느라
많이 애를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은 영화 까페에 올려놓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