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3:45-46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같으니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 하나님나라에 관한 말씀입니다. 그 당시 사람들은 하나님 나라는 죽어서 가는 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오신 목적 중 하나는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우리 인생의 본질은 허무해서 자살로 끝내고 싶은 것입니다.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라는 소설내용처럼 허무합니다. ‘노인이 물고기 하나를 잡으러 거친 바다에 나가서 죽도록 사흘 밤낮을 격투해서 잡아 가지고 그것을 배에 매달아 돌아오는데 무서운 상어 떼들이 습격해서 다 뜯어 먹어서 뼈만 남은 것을 가지고 집에 돌아온 그 노인은 깊은 잠에 빠졌다는 것’이 그 책의 내용입니다. 헤밍웨이는 이 소설로 노벨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쓴 헤밍웨이는 뛰어난 재능의 사람 이었지만, 허무함과 절망감에 시달리다 자살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우리에게 예수님께서 오신 것은 자살로 끝나거나 체념하고 살 수 밖에 없는 우리 안에 하나님 나라를 만드시고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거하심을 알려주시려는 것이 목적이셨습니다. 그러시면서 “천국은 마치 이와 같다…”고 말씀하십니다. 진주 장사비유는 하나님 나라를 찾는 것을 온 땅을 헤매면서 보화를 찾아 다니는 진주장사에 비유하신 것입니다. “너희는 허무함으로 끝나는 인생이 아니다. 찾는 것만큼 최고의 것을 얻게 되는 것이다.”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그 당시에 제일 비싼 보물은 자연석으로 물고기에서 나오는 진주를 최고로 쳤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흠이 많고 광택도 없는 진주들이 많았습니다. 진주장사에게는 최고의 진주를 찾는 것이 일생일대의 소원이었습니다. 화가는 최고의 걸작품을 만들어내는 것이 소원인 것처럼 말이죠. 그래서 최고의 진주를 발견하면 그것을 얻기 위해서 자기의 모든 것을 다 팔아서 삽니다. 이 비유에서 이 세가지를 아셔야합니다 첫째) 진주는 하나님 나라이고 둘째) 천국이 얼마나 소중하냐 하는 것…. 셋째) 그 천국을 찾기 위해 자기의 모든 것을 희생해야 한다는 것… 우리에게 가장 귀한 것은 천국입니다. 아는 자만이 그 보물을 획득할 수 있는 것처럼 천국도 깨닫는 자에게만 다가오는 것입니다. 이 절대적인 최고의 가치인 천국을 얻기 위해서는 이 진주 장사처럼 구도자의 태도를 가지십시요. 우리가 100만불을 벌려면 얼마나 피나게 노력을 해야될까요 천국은 그것보다 훨씬 더 값진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저도 1985년 중생하기 전에는 작가가 되는 것이 소원이었습니다. 일생일대의 근사한 작품을 남기리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중생을 하고 난 후, 전도서를 읽다가 깨달음의 눈을 떴습니다. 저는 허무주의 자들 책을 보다가 깊이 병이 들었었습니다. 구도자의 삶을 제대로 살지 못하면 자살로 끝나는 것이 허무주의 입니다. 반면에, 전도서는 시종일관 헛되고 헛되고 헛되다는 이야기만 썼지만 인생을 해 아래 삶과 해 위의 삶을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해 아래 삶은 허무함으로 끝나지만, 해 위의 삶은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가지는 것.. 솔로몬은 하나님 없이 사는 것이 얼마나 처참한지 기록했습니다. 그는 그 허무감을 극복하기 위해서 비빈 후궁 1000명도 가져봤습니다. 세상에서 여자가 자기의 허무를 극복하게 해준다고 생각했었죠. 그가 쓴 아가서를 보면 얼마나 여자를 사랑했는지 몰라요 그는 그것을 결국 하나님의 사랑으로 승화시킵니다. 또, 진기한 화초로 최고의 동산을 꾸미고, 산해진미와 최고 포도주 로 매일 잔치를 베풀어서 금그릇에 먹어보았지만 다 헛되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우리는 솔로몬이 했던 그것을 얻기 위해 치열하게 달려가지만 그것을 이미 다 얻었던 솔로몬의 말을 통해서 지름길로 가기를 성경은 우리에게 가르치시는 것입니다. 솔로몬이 얻은 것 바로 천국입니다. 하나님나라에는 성부, 성자, 성령님이 영원히 계신 곳입니다. 그리고, 그 천국은 죽은 다음에 누리는 것 뿐만이 아니라 지금도 누릴수 있다는 이야기인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잘먹고 잘 살아야되는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거꾸로 생각을 합니다. 돈 먼저 벌고 하나님나라는 그 다음에 찾겠다. 이렇게 생각하지만 이렇게 제일 중요한 것은 값진 진주 하나를 찾기 위해서 굶어도 조건이 안 맞아도 값진 진주를 먼저 찾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일을 먼저 하십시오. 지금 당장 먹을 것이 없어도 먹이시고 입히시는 것은 하나님이 하십니다. 기본적으로 자기 자녀들을 절대 굶어 죽지 않게 하십니다. 책임 져주신 다는 것은 하나님 약속이에요. 40년 광야에서 아무것도 없는 그들을 다 먹였는데 굶은 사람도 없고 병든 사람도 없었어요 아침에 눈을 뜨면 진중에 자욱하게 만나가 내렸어요 내 삶에 주인으로 예수님을 모시기 위해서 지불하셔야 될게 있습니다. 내 생각, 내 시간, 다 지불하겠다는 구도자의 자세를 가지고 전력 질주하세요 그리하면 나머지는 하나님나라의 문을 여시고 우리가 필요한 것, 필요 이상의 것을 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사는 존재입니다. 이 땅의 것을 믿고 사는 존재가 아닙니다. 다같이 진주장사같은 구도자가 되시길 바랍니다.